팬데믹 초기에 빠르게 적응한 두 브랜드의 사례

2020년 7월

팬데믹 초기에 빠르게 적응한 두 브랜드의 사례

Host
Masha Fisch, Head of Marketing, Digital Transformation at Google
Guests
George Hanson, Chief Digital Officer at Panera Bread
Alex Tshering, SVP Marketing at Figs
Published
2020년 7월

The Update의 두 번째 동영상에서는 Google 마케팅과 디지털 전환 책임자인 마샤 피쉬(Masha Fisch)가 코로나19에 비슷한 대응 방식을 보인 두 개의 근본적으로 다른 브랜드와 이야기를 나눕니다. 파네라 브레드(Panera Bread)의 최고 디지털 책임자인 조지 핸슨(George Hanson)과 피그스(Figs)의 마케팅 SVP인 알렉스 셔링(Alex Tshering)이 자사의 가치에 충실하는 것이 예상치 못한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는지 공유합니다.

*동영상 하단 설정에서 한국어 자막을 적용하여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Think with Google 사이트에서 불확실성의 시기에 도움이 될 만한 추가 자료와 인사이트를 확인하세요.